Letra de 푸념 (Send My Mind) - Choi Yu Ree (최유리)

(Feat. [])

INFORMACIÓN DEL SENCILLO:

"푸념 (Send My Mind)" es una canción interpretada por Choi Yu Ree (최유리), publicada en el álbum 동그라미 (Shape)

Fecha de lanzamiento: 01 de junio del año 2019. 

푸념 (Send My Mind) Lyrics


어릴 적 나의 꿈은 뭐였는지

사람들과 그저 똑같은 마음이었는지

이쯤 되면 나 같은 사람들이

있을지조차 알고 싶은 마음 하나 없고


어떤 것들 내게로 걸어와

잠에서 덜 깼는지도 몰라

가끔은 착각이라고 여길

꿈속이라 헷갈릴만한

마음 편할 때 내 것 모두 담을 수 있는 곳


하나씩 먼지 같아

둘 멀어지는 마음 가끔씩 날

조금은 버겁기만 한

상처는 지나쳐버린 날


그대와 하늘이 내게만 남게

잔뜩 커버린 기억들 내게만 남게 모두 다

온전한 마음만 가져다줄게

네가 원하는 것들에

다가가 닿을게 모두 다


언제쯤 내일 또다시 오겠지

하는 걱정 속에 답답한 마음 사라질까

오늘따라 두려움만 가득해

지내다 보면 그마저도 다 커질 텐데


어떤 것들 내게로 걸어와

잠에서 덜 깼는지도 몰라

가끔은 착각이라고 여길

꿈속이라 헷갈릴만한

마음 편할 때 내 것 모두 담을 수 있는 곳


하나씩 먼지 같아

둘 멀어지는 마음 가끔씩 날

조금은 버겁기만 한

상처는 지나쳐버린 날


그대와 하늘이 내게만 남게

잔뜩 커버린 기억들 내게만 남게 모두 다

온전한 마음만 가져다 줄게

네가 원하는 것들에

다가가 닿을게 모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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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OS

¿Cuándo salió "푸념 (Send My Mind)" de Choi Yu Ree (최유리)?
01 de junio del año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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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Yu Ree (최유리)

푸념 (Send My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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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Forest)

난 저기 숲이 돼볼게, 너는 자그맣기만 한 언덕 위를, 오르며 날 바라볼래, 나의 작은 마음 한구석이어도 돼, 길을 터 보일게 나를 베어도 돼, 날 지나치지 마 날 보아줘, 나는 널 들을게 이젠 말해도 돼, 날 보며, 아, 숲이 아닌 바다이던가, 옆엔 높은 나무가 있길래, 하나라도 분명히 하고파 난 이제, 물에 가라앉으려나, 난 저기 숲이 돼볼래, 나의 옷이 다 눈물에 젖는대도, 아, 바다라고 했던가, 그럼 내 눈물 모두 버릴 수 있나, 길을 터 보일게 나를 베어도 돼, 날 밀어내지 마 날 네게 둬, 나는 내가 보여 난 항상 나를 …

바다 (Ocean)

오늘도 그댄 어여쁜 바다로 내게 다가와, 투명한 그대 마음에 하늘을 가득 담은 걸, 밝았던 많은 모습들 그대로 남아있을 때, 내가 바라고 바랬던 사람이 내게로 올까, 네가 그 바다에 닿을 때까지, 나는 네 줄을 놓지 않을게, 너를 올려주고 고운 그대 저 바다에, 닿을 때까지, 우리 한 발씩 그대로 있었고, 땀, 작은 눈물이 고여, 모든 사람들 헤엄칠 수 있게, 큰 바다가 될 때까지, 곱게 놓여진 우리의 추억이, 드넓었던 세상에서, 너를 올려주면 고운 그대 저 바다에, 닿게 될 거야, 언젠가 우리 마주 볼 하늘이 내게 다가와, 생각지…

굳은살 (Stay)

왜 언젠가 사라지지 않은 마음 그대로, 바라볼 줄 알았던 사랑스러운, 마음도 그대로 다 굳어져, 내 어제야 늘 마음 아파하는 마음 그대로, 이제 나 어떡해 너와 내가 알던, 그곳 그날이 난 그리워서, 사랑일까 아 난 아직도, 그대를 그 말이야, 무르던 내 손 마음 잡은 채, 내 사람들 굳어져 가도록, 난 매일 널 생각해 우리 둘, 여전히 그런 마음인지, 깊게 어울려 나에게 두려움, 가득해버리진 않을까, 날 계속 네게 머무르게 해줘, 우리 함께 거칠어지자던, 나의 바람이야, 이제서야 말할 자신 없다 하던 그때는, 어디에 떠나버렸는지도…

동그라미 (Shape)

이대로 나 모진 사람이 된 것 같아, 이 걱정의 말을 해, 내가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볼까, 모진 구석 하나 없구나, 나는 그저 마음 하나를 빌린 건데, 커져가니 닮아 있구나, 많은 사람 지나쳐도 난 모진 사람, 오늘은 곧 사라져 가는, 사람들 속에서, 아니 더 큰 먼지가 되어온 날, 날 바라보는 사람들, 시선에 갇혀 지내도, 나는 아직 모질고 거친 거야, 잊고 서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 그래도, 내가 서툴어 말하지 않았다면 좋았을까, 이대로 또 모진 사람이 된 것 같아, 또 걱정의 말을 해, 나는 겁이 나서 또 울고만 있고, 오늘…

후회 (Regret)

혹시나 나 지난날에 돌아갈 수 있다면, 밀어줘 날 어색하고 어둡던 그때로, 그때도 나만큼 멀어질 사람들 있었나, 모두들 다 그려낸 환상 같아, 난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내 마을엔 소나기만 지나쳐가는데, 난 이대로 환한 사람 또 못할까, 아직은 작아 어두운 사람, 바뀌어왔던 나만의 멍청한 사람 얘기, 또 어떤 건 모른 척 모두 지나온 듯해, 그때는 겁이 났었어 지금의 후회들을, 말할게 지난날 그대로야, 이제껏 나 이런 날에 마음 둘 수 있었나, 어쩜 이리 난 어두움과 겁에 가득 찼나, 그토록 수많은 사람들 속에 나 있어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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