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e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I don’t wanna do anything) - SUNGJIN (성진)

Alias Artístico: Sungjin (DAY6), 박성진 (Park Sungjin)

INFORMACIÓN DEL SENCILLO: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I don’t wanna do anything)" es una canción interpretada por SUNGJIN (성진), publicada en el álbum 30

Fecha de lanzamiento: 05 de noviembre del año 2024.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I don’t wanna do anything) Lyrics


아무것도 아닌 일에

또 예민해져 있어

먼지 같은 고민들을

점점 쌓아 놓은 채

지금 도로 한복판에

누워서 뭘 생각하는 것 같아

머릿속이 시끌시끌해


바뀌지 않을 것들로

머리를 굴려 봤자

하나도 달라지는 게 없어

이미 겪어 봤잖아


오늘이 다시는 오지 않는단 걸

나도 알아

So 오늘 하루만은 날 위해 쉴 거야

늘어지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Woah


하루 종일 또 멍하니

침대에 누워 있어

사실 아무 관심 없는 것만

틀어 놓은 채

지금 비를 맞은 창을

통해서 뭘 보고 있는 것 같아

초점 없이 흐릿흐릿해

바뀌지 않을 것들로


머리를 굴려 봤자

하나도 달라지는 것 없이

정신없어


오늘이 다시는 오지 않는단 걸

나도 알아

So 오늘 하루만은 날 위해 쉴 거야

늘어지게


내일은 훌쩍 또 다가올 거란 걸

나도 알아

So 내일부터는 더 힘을 내 봐야지

늘 그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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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OS

¿Cuándo salió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I don’t wanna do anything)" de SUNGJIN (성진)?
05 de noviembre del año 2024


¿En qué álbum está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I don’t wanna do anything)" de SUNGJIN (성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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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IN (성진)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I don’t wanna do anything)

Alias Artístico: Sungjin (DAY6), 박성진 (Park Su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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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I don’t wanna do anything)

아무것도 아닌 일에, 또 예민해져 있어, 먼지 같은 고민들을, 점점 쌓아 놓은 채, 지금 도로 한복판에, 누워서 뭘 생각하는 것 같아, 머릿속이 시끌시끌해, 바뀌지 않을 것들로, 머리를 굴려 봤자, 하나도 달라지는 게 없어, 이미 겪어 봤잖아, 오늘이 다시는 오지 않는단 걸, 나도 알아, So 오늘 하루만은 날 위해 쉴 거야, 늘어지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Woah, 하루 종일 또 멍하니, 침대에 누워 있어, 사실 아무 관심 없는 것만, 틀어 놓은 채, 지금 비를 맞은 창을, 통해서 뭘 보고 있는 것 같아, 초점 없이 흐릿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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