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ra de 계집녀 (Bitch) - PSY

Alias Artístico: Park Jae-Sang (박재상)

INFORMACIÓN DEL SENCILLO:

"계집녀 (Bitch)" es una canción interpretada por PSY, publicada en el álbum Psy from the Psycho World!

Fecha de lanzamiento: . 

계집녀 (Bitch) Lyrics


항상 착한 남자 찾는 적

내숭은 극에 달아 막상

착한 사람 나타나면

병신인줄 알아

뻥 차버리기 마련 싸가지없는 놈한테

호감갖기 마련

얘야 정신 똑바로 차려

그렇게 미련한 만남 끝에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울고불고 남자는 다 똑같다고

같다고 아무렇지 않은 듯이

자존심 차린다고

화장만 고치고 그러지 말으라고


왜 도대체 아직까지 오지 않니

거지같은 만남

One two three 속에서 지칠대로

벌건 대낮 백주대로 위에

혼자서서 지친 채로 가만히 생각해보니

가만가만히 있는 난 가마니가 된다니까

얄얄한 알마니 한벌 입고 싸가지없는

양아치가 되야지

Yes, I’m 돼지 Garage 문이 올라가면

분수에 맞지도 않는 차를 끌고

여기저기 오로지 누굴지 모르지만

난 언젠가 만날 자네

찾아 헤매이는 나그네라네


이리 제고 네고 무모한 완고 심사숙고

니 속으로 너를 가둬놓고는

그냥 잘까 왜 생각없이

잘까 잘꺼면 곱게나 자든가 주든가

둘다 아닐꺼면 어서 집에 가서자


온탕냉탕 가끔가다 혼탕 호환마마

전쟁보다 무서운

넌 잡탕 톡 건드려 우장창 무너지면

한탕 와사빠리 걸다걸려

귀싸대기 나는 허탕 통상적으로

통장의 잔고액수가 장먹는 세상이니까

다른이보다 멀리 보다

높이 더 빨리 아무도 쫓아오지 못하게 못하게

빨리 달리기 잘하던

이 때리기 잘하던 이 무던히 공부하던

이들까지 모조리다

화려했던 왕년들을 뒤로한 채

모두다 나와 같이 뛰다 날아올라봐

뭔가 달라 붙어있지 않나 간다

기다리다 지친 나 완전 맛탱이 간다

주위에는 스스로 쟁취하는 일들

다반사 근데 왜 나는 애초에

왜 제대로 된 만남 한번 못하고

이러고 살고 있나 몰라

진짜 몰라 앞에서는 웃던

니가 내목을 졸라와



Calificar Canción

VOTOS

¿En qué álbum está "계집녀 (Bitch)" de PSY?
Psy from the Psycho World!



Top 5 canciones de PSY

Estas son algunas de las canciones más escuchadas de PSY. Si te gustó "계집녀 (Bitch)", también puedes leer sus letras, conocer sus colaboraciones y explorar su discografía completa en LETRASBOOM.COM.

That That feat. SUGA (슈가)

2022, PSY coming back (이리 오너라), Long time no see, huh?, 오래간만이지, huh?, 우리 다시 웃고 울고, 지지고 볶고, let's get loco, Pandemic's over, uh, 그래 기분이 오져, uh, 다시 그분이 오죠, uh, Everybody say, 뻑적지근해, 걸쩍지근해, 시끌벅적거리네, 너무 좋아 북적거리네, 동서남북, ayy, 강남강북, ayy, 싹 다 모여, throw your hands in the air, I say, "Yeah", Can you feel it?,…

내일의 나에게 (Dear Me)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는 그리고 나는, 어제의 나는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나는 그리고 나는, 꿈이라는 건 절대 손에 닿지 않아 멀어, 우린 현실이라는 벽 앞에 늘 두려워서 떨어, 그래 나 혹시나는 역시나 늘 기대를 저버려, 그래 나 장고 끝에 악수 두다 하루해가 져 버려, 선택은 늘 끔찍해 그에 책임은 큼직해, 결과로만 말하는 세상의 틀에 길들여진 내게, 부디 강해져 과감해져 약해지지 말고 악해져, (어제도 오늘도 이러고 있구나), 우린 모두 처음 살아봐서 설레고 두려워, 정답이 없어 (정답이 없어), 빌어먹을 정답이…

이제는 (Now) feat. HWASA (화사)

지난날 그리워하는 것은 아쉬움이야, 바람 속을 걸어가는 너의 모습처럼, 나는 이제 모든 것을 잊어야만 하네, 그렇게 좋던 그날이 그렇게 사랑한 날이, 이제는 사라져가고 슬픔만 남아버렸네, 이렇게 그리운 나를 이렇게 못 잊는 나를, 이제는 잊어버렸나 이제는 지워버렸나, 그리워 헤매이는 것은 사랑일 거야, 바람 속에 피어나는 한 송이 꽃처럼, 이따금씩 되살아나 생각나게 하네, 그렇게 좋던 그날이 그렇게 사랑한 날이, 이제는 사라져가고 슬픔만 남아버렸네, 이렇게 그리운 나를 이렇게 못 잊는 나를, 이제는 잊어버렸나 이제는 지워버렸나, 모…

9INTRO

왔구나 2022년이, 딱 들어맞아 돌아올 타이밍이, 아다리가 아주 좋아요, 머리에 포마드 다시 바르고 싸이 빙의, INTRO부터 딱 각이 나와, 청진기 대면 진단이 나와, 제대로 조짐 대박 조짐, 쪼그라든 간땡이야 부어라, 20대에는 20대가 타깃, 30대에도 20대가 타깃, 40 하고도 절반이 지나버린, 이번 앨범도 20대가 타깃, 사실은 나 꼰대 맞아, 라떼는 이런 게 찢었단다, 롱런의 비결을 내게 물어보신다면, 딱 하나 존나 버텨 임마, 그래 나 22년 차, 너가 신나면 나도 신나 타고난 광대 팔자, 잘해 나 주제 파악, 가오…

밤이 깊었네 (Sleepless) feat. HEIZE (헤이즈)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 밤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또다시 밤이 깊었네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해, 뒤척이다 둘러보니, 혼자 세상의 짐을 싹 다 짊어졌네, 생각이 많아지고 세상 다 가지고 싶었지만, 세상 앞에 나는 결국 작아지고, 인생의 정답을 찾지 못하는 구겨진 내 삶의 지도, 그래 내일부터 남보다 나은 인간이 되길 바라본다, 그게 뭐든 간에 가까이에 두고 먼 산만 바라본다, 그게 대체 뭐라고 일단 미간을 찌푸리고 본다, 생각이 꼬리를 문다,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 밤에 취해 흔들리고 있…

Lee la letra completa de 계집녀 (Bitch) interpretada por PSY. Descubre el video musical, la información del sencillo y explora más letras, álbumes y colaboraciones del artista en LETRASBOOM.COM.